채용부터 승진까지

수강후기

수강후기
  • 편파적인 모습없이 객관적으로 후기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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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신 * *
    작성일 2022-09-03
    조회수 1168
  • 저는 ㄱㄷㄱ에서 수업을 듣다가 중근쌤을 믿고 학원을 넘어온 케이스입니다.

    그전에 ㄱㄷㄱ 에서는 경착학은 암기 위주로 했다면 이 학원은 항상 생각하는 힘을 강조해서 그게 전 좋았습니다.

    그결과가 이번 시험에서 드러난거구요. 항상 강조했던 쌤들의 말의 저는 22년 2차에 특별 형법까지 처음봤지만 다 맞췄습니다. 어떻게 맞췄냐구요?

    다 생각하는 힘에 기초 했기에 가능했던것입니다. 이렇게 실강생의 후기로써 저는 질문하기에 환경자체가 좋았습니다 그래서 현조쌤은 항상 친절은 기본이구요 간략 설명보다는

    이 지문이 야기하는것을 말해주고 그에 적용하는 법령 등 관련 있는것도 자세히 알려주셔서 그 지문을 제것으로 만드는 키로 작용했던것입니다.  설명을 들었던 질문은 더 이상 안봐도 아는

    지문이 된 것입니다.  학원을 고르시는 분들이 이 글을 읽는다면 어느 학원을 가든 본인의 범위가 맞다 할것입니다. 하지만 시험은 그렇게 나오지 않습니다. 왜냐면 변별력 때문에 협소한

    지문을 낼것이고 그걸 맞춰야 고득점으로 안전하게 합격할 것입니다. 그것의 키는 김폴카에 있구요 그러니 제발 학원의 이름 크기만 보지 마시고 그 안에서 있는 학생들의 말에 귀를 귀울였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장수생도 아니고 2022년 1 월에 시작해서 8월에 까지 열심히 승부를 본 시험생으로써 암기 로봇이 아닌 본인의 사고력을 키우는 공부를 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미래의 경찰들에게 추천하는 바 입니다. 마지막으로 시험 60일 전이라도 암기로는 22년 2차처럼 번별력있는 시험으로는 고득점 할 수 없다는 것을 깨우쳐주신 김현조 교수님께 감사 말씀드립니다.